한국일보

30가 우체국 자리에 IRS 서비스 센터 개설

2006-10-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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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필라 30가 우체국 건물이 미 연방 국세청(IRS) 건물로 전환되면서 4,5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릭 샌토럼 연방 상원의원(펜 주)은 지난 17일 필라 시내에 있는 30가 우체국을 새로운 IRS 서비스 센터로 개조하는 공사가 곧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935년 준공된 30가 우체국 건물 개조 작업에는 3,000명의 건설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또 IRS는 86만2,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우체국 건물을 리스하면서 4,500명이 근무하는 제너럴 서비스 국을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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