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진씨 한복 패션쇼, 15일 포트리 힐튼 호텔서
2006-10-13 (금) 12:00:00
드라마 ‘궁’에서 의상과 소품을 제작한 디자이너 배영진씨가 뉴욕에서 한복 패션쇼를 개최한다.
배영진씨는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포트리 힐튼 호텔에서 한복 패션쇼를 개최한다.배씨는 이번 패션쇼와 더불어 포트리에 배영진 한복 매장을 개점할 예정이다. 배씨는 지난 여름 아드보카트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베어백 현 감독에게 한복을 선물, 언론으로부터 스팟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