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프란치스코 천주교회, 28일 탈북동포.홈레스 돕기 음악회

2006-10-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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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소재 성 프란치스코천주교회는 10월28일(토) 오후7시30분 제 4회 탈북동포와 홈레스 돕기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채봉석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고달프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탈북동포와 홈레스들을 이해 사용된다,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서혜경씨와 테너 이용훈씨를 비롯해 소프라노 박수경씨 등이 출연한다. 한국일보와 FM서울·TKC-TV가 후원한다. 입장권 20달러. 주소: 135 W. 31 st. 6-7Ave 사이. 문의: 212-736-8500. ext: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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