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요덕, 그 곳은 현세의 지옥”
2006-10-05 (목) 12:00:00
크게
작게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상을 파헤친 뮤지컬 ‘요덕 스토리’ 워싱턴 공연이 한인들의 관심 속에 4일 저녁 메릴랜드 베데스다의 스트라스모어 극장에서 개막했다. 공연은 5일과 6일에도 계속된다. <이병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종교게시판
백악관서 ‘미 불교 지도자 간담회’
예수로교회, 26일 클래식 콘서트 예배
‘장애인과 함께하는 음악회’
골든라이프교회, 노인 목회 컨퍼런스 및 목사 안수식
“22년 사랑의 여정은 하나님 은혜”
많이 본 기사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루비오 국무장관 어디갔나…이란 협상장서 안 보이는 외교수장
‘초대박’ 김혜성, 또또또 멀티히트→타율 0.357 미쳤다! 메이저 잔류 향한 무력 시위
‘연매출 100억’ 김준희, 주얼리 도난당했는데 용서 “이왕 가져간 거 예쁘게 착용하길”
와 ‘전날 홈런’ 이정후 완벽 2루타 2개 폭발! 3출루+득점 맹활약, 제대로 물올랐다... 1할대였던 타율→어느새 3할 초읽기
“故 이선균은 ‘내 편’..검찰·경찰, 평생 용서 못 해” ‘화차’ 변영주 감독, 작심 발언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