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범식 씨 재미 해병 전우회장으로 선출돼

2006-10-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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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식 전 필라 한인 해병 전우회장이 차기 재미 해병 전우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재미 해병 전우회(회장 이옥수)는 최근 노스 필라에 있는 서라벌 회관에서 10차 정기 총회를 열고 6대 회장 선거를 실시해 단독 후보로 나선 최범식 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 2년의 회장으로 선출된 최범식 씨는 필라 다운타운에서 샐러드 바와 델라웨어 카운티에서 세탁소와
등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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