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살짜리 어린이 갱단 총탄에 숨져

2006-09-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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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이 길거리에서 벌인 총 싸움에 5살짜리 어린이가 숨졌다.
필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필라 시 스트로베리 맨션 지역에서 어머니 앨리쉬 콜 리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캐샤 리버스(5)양이 흉탄에 가슴을 맞아 쳄플대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전 11시 15께 숨졌다. 경찰은 이날 총격이 하루 전인 23일 새벽 1시께 벌어졌던 갱
단 싸움의 연장선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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