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회의·관광 유치 컨벤션

2006-09-2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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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시카고지사 한국종합홍보관 설치

대규모 국제회의와 관광 사업을 위한 세계 최대 컨벤션 행사가 시카고에서 열린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다운타운 멕코믹 플레이스 전시장에서 제34회‘IT & ME Show(Incentive Travel & Meeting Executives)’가 개최된다. 전 세계 100여개국의 관광기구와 업체가 참가 자국의 관광매력과 국제회의 관광객 유치 역량을 과시하는 이번 행사에 한국관광공사 시카고지사(지사장 김근수)는 대규모 한국 종합 홍보관을 설치하고 한국의 여러 관련기관들과 업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COEX, 부산시청, BEXCO, 서울 컨벤션뷰로, 프라자 21, US 여행사, 한국관광산업개발, 롯데호텔, 신라호텔, 대한항공 등이 관련 기관 및 업체로 참여하며 한국관광공사 시카고지사는 상담 지원을 위한 부스를 마련, 국제회의와 인센티브 관광을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부스 방문자를 위한 캐리커쳐를 그려주기, 한국 전통주인 복분자 시음회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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