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필 기념관 가보기 운동에 1차 한인회의 개최지 추가

2006-08-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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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재단(회장 정홍택)은 오는 9월 9일(토) 실시되는 4회 서재필 기념관 가보기 운동에 필라 다운타운에 있는 연극 공연장 ‘Plays and Players’를 추가할 계획이다.

‘Plays and Players’는 1919년 4월 14일 당시 3. 1 운동에 영향을 받은 최초의 한인 해외 만세 운동인 제 1차 한인회의가 개최되었던 장소로 서재필 박사의 주도로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임병직 씨 등 150여명의 독립지사들이 참가했었다. 문의 정홍택 회장 215-224-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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