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개혁 참여 연대, 둘째주 연방의원 사무실 방문키로
2006-08-05 (토) 12:00:00
지난 5월 필라에서 결성된 ‘공정한 이민 개혁을 위한 한인 연대’(회장 김종국)는 필라 일원을 지역구로 한 연방 의회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포괄적인 입장에서 이민 법 개정 작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민 개혁 한인 연대는 지난 3일 서재필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8월 둘째 주에 앨리슨 슈와츠 연방 하원의원(민주), 커트 웰던 연방 하원의원(공화) 짐 걸라쉬 연방 하원의원(공화)의 지역 구 사무실을 방문해 최근 논의되고 있는 연방 의회의 이민 법 개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또 한인 연대는 이날 동포들에 대한 이민 법 관련 홍보를 위해 오는 19일(토), 20일(일) 이틀 동안 H-마트 첼튼햄 지점과 어퍼더비 지점 등지에서 포스터 등을 나눠 주는 이민 캠페인을 벌이기로 결정했다.오수경 씨(서재필 센터 근무)는 이날 6명이 모여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여 문의: 484-557-0531, 267-334-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