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계천 방문한 청소년 모국방문단

2006-07-24 (월) 12:00:00
크게 작게
<서울=이정은 기자> 뿌리교육재단(KAYAC·회장 안용진)의 제7차 청소년 모국방문단 일행은 모국연수 나흘째를 맞아 지난해 복원된 청계천을 23일(한국시간) 방문, 조선왕조에서부터 일제시대와 광복 및 전란 이후까지 이어진 서울의 생활상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KBS 방송국 견학을 통해 한국 언론방송의 발전상을 둘러봤으며 최근 용산으로 이전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한반도의 태동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학습의 기회도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