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계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 선정
2006-07-20 (목) 12:00:00
권위있는 오페라 잡지 ‘오페라 매거진’이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과 데보라 보윗 등 오페라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을 선정했다.
오페라 매거진은 오페라단 단장과 총감독, 기획사 대표, 거장, 프리마돈나. 미디어 등 오페라 9개 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을 선정, 8월호에 소개했다.가장 영향력있는 오페라단 총책임자에는 워싱턴 오페라 단장 플라시도 도밍고와 메트오페라단의 피터 겔브 총감독이 포함됐고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은 소프라노 데보라 보윗과 함께 가장 향력 있는 프리마돈나에 뽑혔다.세상을 떠난 후 아직까지도 최고의 오페라 가수로 꼽히는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도 25인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