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버 포에버’ 남자 아역 배우 모집

2006-07-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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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감독의 한미합작 영화 ‘네버 포에버’(Never Forever)에 출연할 혼혈 남자 아역 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모집한다.‘네버 포에버’는 데뷔 영화 ‘그 집앞’으로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은 김진아 감독이 한국인 남자와 백인 여자의 사랑을 다룬 장편 영화. 이창동 감독이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남자배우 하정우와 영화 ‘뉴욕의 가을’과 ‘맨츄리안 캔디데이트’에서 열연한 여배우 배라 파미가가 주연을 맡았고 영화 ‘태풍’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익순한 혼혈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도 출연한다. 제작사측은 현재 세살짜리 남자아이 역을 맡을 아역 배우를 찾고 있고 대상은 한국인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난 영어를 할 줄 아는 3세 정도의 남자 아이다.응모자는 얼굴 사진 한 장을 ‘트라이베카 캐스팅’앞으로 보내면 된다.

▲사진 보낼 곳: Paul Schnee, Never Forever Cast, 451 Greenwich Street, Suite 500, New York, NY 10013(혹은 이메일 mail@tribecaca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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