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초상화가’ 플래튼 김씨 작품전
2006-07-19 (수) 12:00:00
미국의 역대 대통령 초상화를 그리기로 유명한 플래튼 김(79)씨의 작품들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에 이번 달 말까지 전시된다.
‘대통령 초상화가’로 잘 알려진 김씨의 이번 전시회에는 그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김씨는 한국에서도 김구 선생과 박정희 대통령 등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김씨는 뉴욕 타임스지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79세의 고령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