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 목회자자녀수양회, 21일까지 뉴저지 크리스챤아카데미서

2006-07-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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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노아(Noah) 목회자자녀수양회가 7월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뉴저지크리스챤아카데미에서 열리고 있다.

와이엠 코너스톤(YWAM Cornerstone·국제예수전도단 뉴욕지부) 주최로 열리는 수양회 참가 학생들의 부모는 20일-21일에 열리는 부모 모임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와이엠 코너스톤은 국제예수전도단의 뉴욕지부로 뉴욕에 사는 이민족을 복음화하며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타 문화권 선교를 담당하도록 돕고 훈련하기 위해 세워졌다.

현재 국제예수전도단 안에는 1만8,000여명의 전임사역자들이 165개국, 800여개의 지부에서 이 일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고 있으며 한국에는 1,000여명의 간사가 20개 지부에서 사역하고 있다. 문의:718-279-1052. 사무실위치: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목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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