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7월호

2006-07-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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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7월호가 출간됐다.

“2006년 새로운 해에 주님께서는 비젼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지난 3년을 사역한 카스타뇨와 프로그레소 학교를 떠나 새로운 개척 도시 Santa Rita에 새로운 미션을 위하여 개척을 시작하였습니다. 쉽지 않고 외롭지만 언제나 그러했듯이 미래를 바라보며 개척을 시작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아내에게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살림의 일부를 내어주면서 꿈에 그리던 학교와 미션센터 부지 5만사나(1만여평)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땅에 울타리를 치면서 얼마나 감격을 하였는지 몇일을 눈물로 보냈습니다.”P.33. 이동철선교사의 ‘온두라스 교육선교’에서. 7월호에는 이원상(와싱톤중앙장로교회)목사의 이달의 성시 ‘나무는 그 열매로 아나니’, 조유경(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목사 사모)전도사의 ‘Mommy and Me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718-46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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