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예비역장교회연합회 정인균 회장 뉴욕방문
2006-07-14 (금) 12:00:00
한국기독교예비역장교회연합회 회장 정인균(예비역중장)장로가 뉴욕을 방문했다.
L.A.를 거쳐 7월7일 금강산식당에서 뉴욕기독군인회(회장 이광남) 회원들과 만난 정 회장은 서울연합회 활동사항을 전해주면서 “금년이 기독장교회 50주년이 되는 해로 성대하게 행사를 치룬다. 뉴욕의 회원들도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정 장로는 수도군단장을 역임했고 현재 베트남선교협회 회장이며 베트남에 67개의 교회를 개척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 교회 교역자들의 사례비를 후원하고 있다. 정장로는 종합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이공에서 신학교도 운영한다. 베트남에서는 보건부장관이 한국의
도움에 감사 답례차 다녀가기도 했다.
정 장로는 “한국 OCU(기독장교회)는 이필섭 세계대회장이 아직도 기독군인회 미조직 90개국 중 60여개국에 기독군인회를 조직하느라 전세계를 다니면서 조직하고 잇다. 특별히 영어캠프를 열어줄 것을 바라며 희망국에 단기선교팀을 파견하기도 하는 등 동양권에서 맡은 세계대회장의
역할이 대단하다”고 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