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얼리니스트 사라 장, 그랜드 테턴 뮤직 페스티벌 출연

2006-07-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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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사라 장씨가 7월7일~8월26일 와이오밍 윌슨에서 펼쳐지는 그랜드 테턴 뮤직 페스티벌에서 연주한다.

사라 장씨는 거장 도날드 러니클스가 지휘하는 그랜드 테턴 뮤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7월7일과 8일 오후 8시 워크 페스티벌 홀에서 비발디 4계를 협연한다.그랜드 테턴 뮤직 페스티벌은 북미 탑 오케스트라들이 초청되는 음악 축제로 올해부터 거장 도날드 러니클스가 축제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는다.러니클스는 1968년 시작된 그랜드 테턴 뮤직 페스티벌의 세 번째 음악 감독직에 올랐다.사라 장 협연에서는 비발디 4계 외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서곡과 베토벤의 교향곡 3번이 연주된다. ▲웹사이트: www. gt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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