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수정교회, 도미니카선교사 파송

2006-07-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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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수정교회(정민영목사)는 6월25일 최동헌 집사 가정을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사로 파송했다.

정민영목사는 “파송한 최동헌 선교사는 도미니카와 하이티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최정희선교사의 자녀로 도미니카에서 그 어머니와 함께 동역하며 신학교사역과 지역사회에 복음 전하는 사역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헌신된 제자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건강하고 행복한 교
회’란 비전을 갖고 지난 5월 개척된 뉴저지수정교회는 142 Anderson Ave., Demarest, NJ에 있다. 문의: 646-251-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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