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망교회, 30일까지 매주일 뉴저지 한인축구친선대회
2006-07-11 (화) 12:00:00
미국장로교 한소망교회(김용주목사)는 제1회 한소망교회컵 뉴저지한인축구친선대회를 개최한다. 동부한인축구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대회는 7월9일부터 7월30일까지 매주일 열린다.
김용주목사는 “한소망교회 5대 비전 중 하나인 ‘중요한 지역사회에 유익을 주는 교회 및 이민자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교회’ 사업으로 각 교회 단체 및 한인 이민자 단체와 어울려 뉴저지한인축구친선대회를 통해 교회와 사회의 친선도모와 한민족 단결을 타민족에게 보여 주
며 한국 축구부흥을 위하야 대회를 열게 됐다”고.
장소는 한소망교회 옆 자매대학 FDU 축구장. 참가단체는 갈보리교회, 뉴저지장로교회, 베다니교회, 만나교회, 한소망교회, 초대교회, 동산교회, 버겐교회(White Team), 동부한인축구협회, 버겐축구회(Red Team)등이다. 문의:201-801-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