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가톨릭 다이제스트’ 7월호
2006-07-11 (화) 12:00:00
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 가톨릭 다이제스트’ 7월호가 출간됐다. “신앙이란 단순히 하느님이 어디나 계심을 아는데 있지 않고, 이 앎의 단계에서 의식의 단계, 느끼는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여기 계실 뿐만 아니라 특별히 나와 함께 계심을 느낄 때 우리 신앙은 좀 더 성숙해 지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된다.”P.45. 김준수(한국예수고난회 관구장)신부의 ‘성체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에서. 7월호에는 특집으로 ‘성서’ ‘최영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박용일신부의 매일 묵상’ 등이 실려 있다. 미주가톨릭다이제스트 사에서는 예비자에게 무료로 잡지를 보내준다. 각 성당의 예비자 교리 담당자는 단체로 주문하면 된다. 개별적으로 우송하지 않는다. 문의: 201-460-7023(지광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