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여름학교, 8월18일까지

2006-07-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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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이만호목사)는 여름학교 및 가족수련회를 갖는다. 7월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학교는 8월18일까지 계속되며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대상은 킨더가든 입학예정 학생부터 12학년까지며 각 학년별로 8명씩 제한한다. 회비는 700달러. 한편 동 교회는 7월23일부터 25일까지 서머캠프 및 가족수련회를 갖는다.

이만호목사는 “성공적인 삶의 재충전을 위하여 바쁘고 지친생활을 잠시 뒤로 하고 전 성도들이 참여하여 영적 재 충만의 은혜도 받고 온 가족이 한마음이 되어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문의:718-938-1777·646-522-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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