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생명 교회, 9일 마영애씨 부부 초청 간증집회
2006-07-07 (금) 12:00:00
한생명교회(오성원목사)는 7월9일(일) 오후2시 탈북 예술인 마영애씨 부부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갖는다.
오성원목사는 “아직도 우리의 분단된 조국의 북녘 땅에는 독재의 압제 아래에서 생명의 소망도 없이 살아가는 북한 동포들이 있다. 또한 세계 각지에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미전도 종족이 3000종족, 모슬렘이 10억이 있다. 이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신다. 우리도 모든 민족과 나라들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역을 따라가기를 원한다. 오직 복음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따라 가기를 원한다”며 “마영애씨 부부를 강사로 초청해 열리는 간증집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받기 바란다”고. 문의:201-281-2097·201-264-3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