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지역 국가조찬기도회 네트웍킹 통해 전도와 선교해야

2006-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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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강현석장로)는 6월24일 오전7시 라과디아 공항 앞 메리옷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 기도회에는 한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정근모박사가 참석했다. 기도회는 오대기(뉴욕지역국가조찬기도회 수석부회장)장로의 사회, 이병홍(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목사의 기도, 강현석장로의 환영사와 한국·북한·미국을 위해서 통성으로 기도한 후 김중언(후러싱제일교회)목
사의 마무리기도가 있었다.

정근모박사는 말씀을 통해 “21세기는 융합 형 분화로서 네트 웍킹을 통하여 남을 섬기며 다른 분들을 이해할 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한 때다. 교회 중심의 리더쉽에서 평신도 사역의 네트 웍킹을 통해 전도와 선교를 할 때”라고 말했다. 주기도문 후 손영구(뉴욕산정현교회)목사의 식사기도로 오찬을 나누며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정치인들과의 네트 웍킹 등을 논의한 후 기도회는 끝났다. 참석인원은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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