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현대불교‘연꽃과 아시아 문화축제’ 15일 워싱턴D.C.서

2006-07-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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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현대불교(발행인 김형근)는 워싱턴D.C. 연방수생식물원과 공동으로 7월15일 워싱턴D.C.에서 ‘연꽃과 아시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김형근발행인은 “이 행사는 올해도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뿐만 아니라 서양인들이 주축인 여러 불교단체에서도 참여할 예정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행사는 첫째 연등 만들기, 컵등 만들기, 연 모자 만들기 등 만들기와 연 문양 사찰 문짝 전시, 연차와 연 커피 시음, 연 국수 등 연음식이 소개된다. 둘째는 아시아 각국 나라 전통문화 공연이 있다. 셋째는 6살부터 14세 학생들이 참가하는 ‘어린이 연꽃 그림 그리기대회’가 있다”며 “뉴욕과 뉴저지에서 이 행사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은 버스를 이용료를 내고 갈 수 있다.

올해는 한국 강화도 선원사를 중심으로 연꽃 축제를 한다. 연꽃 음식을 개발하는 성원스님이 이 행사에 참석하면서 뉴욕과 워싱턴DC에서 연꽃식품에 대한 소개를 한다”고 말했다. 뉴욕에서는 7월12일 저녁 7시30분 플러싱 연국사에서 성원스님이 연꽃 강좌를 할 예정이다. 문의:718-460-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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