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제4차 준비기도회

2006-06-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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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홍목사)는 6월27일 오전 10시30분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할렐루야복음화대회를 위한 마지막 제4차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4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열린 기도회는 정수명(부회장)목사의 사회, 조금석(법규위원장)목사의 기도, 장석진(증경회장)목사의 설교, 김형규(서기)목사의 광고, 한재홍(증경회장)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는 한문수(감사위원장)목사가 대회 강사를 위해, 신현택(협동총무)목사가 이단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허윤준(시설분과)목사가 성도 참여와 안내 차량봉사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장석진목사는 ‘전도대회의 참 의미’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대회는 협력 전도, 협력 복음제시, 교회간의 협력이 있어야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교협은 할렐루야 대회 이상의 비전으로 20년 이상을 내다 보는 비전선언문을 작성해야 한다. 월드컵 축구의 압박축처럼 마지막으로 압박하여 대회 준비를 잘하자”고 말했다. 대회는 6월30일(금)부터 7월2일까지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열린다. 어린이대회는 같은 시간대에 퀸즈칼리지 소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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