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비디오 아트쇼’ 30일 맨하탄 32가 맥심 라운지
2006-06-30 (금) 12:00:00
맨하탄 32가 맥심 라운지는 30일 오후 8시 재능있는 한인 작가 8인의 비디오 작품을 보여주는 ‘한인 비디오 아트쇼’를 연다.
참여 작가들은 운 팔스트롬, 강은수, 김지윤, 김준아, 조앤 김, 김송이, 박재현, 보리씨 등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씨의 뒤를 이어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를 꿈꾸며 작업하는 작가들로 한국 출신, 미주 한인 작가 뿐 아니라 해외 입양 작가들로 구성돼 있다.
▲장소: 43 West 32nd Street, NY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