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차원적 형상 만드는 작업선봬...박경종씨 31일까지 팰팍 도서관서

2006-06-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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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을 하는 젊은 작가 박경종(Shawn Park)씨가 31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도서관내 멀티미디어 센터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박씨는 뉴욕 쿠퍼 유니온 대학에서 미술과 애니메이션을 전공 후 뉴욕에서 전시활동을 해오다 첫 개인전을 열게 됐다.

’기억의 흔적‘(Memory Trace)을 주제로 한 이 전시에서 회화, 설치, 비디오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시각적인 요소들을 시간이라는 관점을 통해서 관찰하며 4차원적인 형상을 만드는 작업들을 보여준다.
▲장소: The Palisades Park Public Library Multimedi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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