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국 무용수 박지영.김영실 씨, 7월8일 플러싱 타운홀서 발표회
2006-06-29 (목) 12:00:00
차세대 한국 무용수 박지영, 김영실씨가 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회(KTPAA·회장 박수연) 주최로 7월8일 오후 8시 플러싱 타운홀에서 춤 발표회를 갖는다.
박지영, 김영실씨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13년동안 국악협회에서 꾸준한 실기 연마를 통해 실력을 쌓아왔고 매해 수많은 공연에서 우수한 기량을 보여왔다.박씨는 한국국악협회 무용 강사와 한마음 선원 한국학교 국악교사로 있고 김씨는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며 뉴욕한빛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이들은 이번 ‘차세대 춤꾼 발표회’에서 이매방류 살풀이춤과 기원무, 소고춤, 칠고무 등을 발표한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국악협회 단원들의 관현악 2중주와 신민요 ‘배 띄어라’ 등 축하공연이 마련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