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기독문학동우회,25일 ‘6.25 문학제’

2006-06-20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주기독문학동우회(회장 한재홍목사)는 기독시인 박이도 교수를 초청해 6월25일(일) 오후7시 뉴저지 행복한교회(이병준목사)에서 ‘6.25 열린문학회’를 갖는다.

설교는 이병준목사, 강연은 박이도교수가 ‘문학과 언어’란 주제로 하며 음악은 바리톤 주염돈, 빠스또르중창단, 색소폰 유상열목사, 지씨네 앙상불 등이 출연한다. 작품 낭송은 단편소설 이계선목사가 ‘625소년’을 수필은 전순애씨가, 시는 김자영, 복영미, 이병관, 송찬영, 백명훈
씨 등이 낭송한다. 문의: 718-541-077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