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학원까지 학비 보조 8년 장학금 받아

2006-05-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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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카스터고 졸업 앤소니 임군

올해 랭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앤소니 임(사진)군이 대학원까지 보조되는 8년 학비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UC버클리에 진학하는 임군은 게이츠 밀레니엄 장학재단으로부터 8년 장학금을 받고 대학으로부터 평의회와 총장 장학금 등을 받아 앞으로 대학원까지의 학비를 모두 지원받게 됐다.
의사를 꿈꾸는 임군은 SAT 시험에서 2,210점을 받았고 고교 평균성적(GPA)은 4.6으로 랭카스터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다.
임군은 앤틸로프 밸리 병원, 그레이스 리소스 등에서 자원봉사하고 칼리지클럽, 심리학클럽, 아시안 클럽 등에서 활동했다. 임군은 임면·경미씨 부부의 2남중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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