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찬양제 예선없이 27일 개최...기독교평신도협의회, 25일까지 신청

2006-05-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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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인기독교평신도협의회(의장 한창연장로)는 5월13일 예정했던 가족찬양제 예선을 취소했다.

이에 따라 신청마감일은 오는 5월25일(목) 오후 6시로 연기되며 가족찬양제는 예선 없이 5월27일 오후7시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사)에서 개최된다. 한창연의장은 “최근 가족찬양제의 행사 일정이 발표되자 많은 기독교인들은 ‘행사에 참가는 하고 싶으나 예선이 생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부담된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모임을 갖고 예선 없이 바로 행사로 들어간다”며 “가족찬양제의 개최 목적은 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자는 목적에서 실시되는 만큼 동포 기독교인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번 행사는 가족부와 교우부로 나뉘어 치러지는데 행사 참가자들은 27일 오후 6시까지 행사장에 도착해야 하며 연습을 원하는 참가자들은 오후 5시30분까지 도착하면 된다. 문의:718-76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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