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이스크 월드미션 심포지엄 나이스크 운동 주님 오실 그 날까지

2006-05-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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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크(예배회복운동) 월드미션(총재 피종진목사·대표회장 최병엽목사)은 4월24일부터 26일까지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목사)에서 ‘내가 포로된 자를 돌아오게 하라’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가졌다.
24일 첫날은 미주 7개본부와 일본본부 및 캐나다 토론토본부 임원들의 첫 상면으로 시작됐다.

오후 4시 시작된 개회예배는 미주동남부본부 본부장 송상철목사의 사회와 대표회장 최병엽목사의 설교로 열렸다. 최병엽목사는 “예배의 세속화에서 예배의 본질로 바뀌어지지 않으면 교회가 교회다워질 수가 없다. 교회의 참된 목표는 예배자를 만들어 헌신하도록 하는 사역인데 예배보다는 인간의 수단이 앞서간다면 성령이 역사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나이스크 운동은 주님 오실 날까지 계속될 것”이라 강조했다.
예배 후 사무총장 홍명철목사의 심포지움 진행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본부별로 소개를 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특별히 동남부본부에서 제공한 식사 후 저녁 7시부터 첫 강의가 있었다.

저녁 8시30분부터 시작된 부흥회시간은 평신도들과 각국의 본부임원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으며 첫날 설교는 실무회장 이병완(워싱턴세계로교회)목사가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본질에 관한 내용으로 설교했다. 홍명철목사는 “이번 심포지움은 2006년 6월28일부터 7월1일까지 조지아 아틀란다 조지아공대에서 열리는 나이스크 훼밀리 컨퍼런스 준비를 위한 기도 및 본부 임원들의 심포지움으로 강의와 브리핑 형식으로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진 모임이었으며 세계에 퍼져있는 본부의 임원들이 함께 교제의 삶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나이스크운동이 전세계로 퍼져나가 다시 한번 종교개혁의 기치를 세워나가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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