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일선교사 양성 프로그램 실시

2006-05-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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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LA통일선교대학(학장 김지성 목사)은 지난달 27일부터 11월30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글로발선교교회에서 수업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허문영 박사(한국통일연구위원)와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 고태형 목사(선한목자장로교회), 김동환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김정한 목사(선미니스트리), 김상우 박사(선교대학원 학감),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박태수 선교사(미국 CCC 국제선교국) 등이 초빙돼 강의한다.
LA통일선교대학은 1년 과정 2학기제로 운영하며, 학기를 이수한 사람들에게는 북한 접경지역에서 선교 연수를 실시한 후 통일선교사 자격을 부여한다. 문의 (909)39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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