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임상현군 영예의 대상

2006-05-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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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임상현군 영예의 대상

브로드웨이 한국학교 주최로 29일 열린 제2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입상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뉴욕브로드웨이 한국학교 주최로 29일 열린 ‘제2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성김대건한국학교 임상현(8학년)군이 영예의 대상인 대학민국 뉴욕총영사상을 차지했다.

임군에게는 이날 상장과 트로피 및 장학금 300달러가 전달됐으며 올해 미 한국학교협의회 총회가 열리는 덴버까지 왕복비행기표 등 여행경비 일체가 지급된다. 초·중등부(5~7학년)와 중·고등부(8~11학년)로 나눠 총 30여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금상(재미한국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 회장상)은 갈보리무궁화한국학교 김희수(6학년)양과 사랑한국학교 차유진(8학년)양이 각각 차지했다.

은상(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상)은 성김대건한국학교 김은정(5학년)양과 뉴욕브로드웨이한국학교 이수미(9학년)양 등 2명이, 동상(뉴욕한인경제인협회교육재단 이사장상)은 사랑한국학교 강혜원(5학년), 뉴저지한국학교 이수정(5학년), 원광한국학교 김지영(8학년), 펠리세이드한국학교 최지현(11학년)양 등 4명이 수상했다.
이외 후러싱제일교회주일문화학교 김영윤(6학년)군과 아콜라문화학교 정현주(11학년)양에게는 특별상 순수상이, 아콜라한국문화학교 안윤주(5학년)양과 성김대건한국학교 정재희(9학년)양에게는 특별상 창의상이, 나머지 참가자에게는 각각 장려상이 돌아갔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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