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스틱 학생 예술 경시대회 한인학생 입상소식 이어져
2006-04-12 (수) 12:00:00
2006년도 스칼라스틱 학생 예술 경시대회에 입상한 한인학생<본보 4월5일자 A1면>들의 소식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클로스터 테너킬 중학교 8학년 피지은(15)양은 드로잉 부문에서 내셔널 골드 어워드 특별상으로 선정돼 스칼라스틱이 제작하는 작품집에 수상작이 실리는 영광을 안게 됐다. 또한 뉴저지 와우 미술학원(원장 강태현)은 올해 골드키만 무려 41개를 배출해 주최 측으로부터 최다 배출 기관으로 공식 인증서를 전달 받기도 했다.
와우 미술학원에 따르면 추가로 알려진 부문별 한인 골드키 수상자들은 ▲믹스미디어: 제프리 조, 미셸 안, 차누리, 블레어 장, 황인우, 유니스 김, 이정수, ▲드로잉: 조이스 정, 택 한, 전지혜,
제니퍼 리, 조나단 민, 캐서린 박, 최주영, 최나은, 헬렌 정, 김서연, 크리스틴 김, 조나단 박, 레슬리 박, 피지은, 양수연 ▲페인팅: 피터 황, 김인선, 피정은 ▲아트 포트폴리오: 황인우, 크리스
틴 김, 권지현, 소피아 박, 패트릭 정 군 등이다.
또한 유니스 박양은 페인팅과 아트포트폴리오 부문에서, 레이첼 심양은 프린트 메이킹과 믹스미디어 부문에서, 릴리안 원양은 아트포트폴리오와 드로잉 부문에서, 박소형양은 믹스미디어, 드로잉, 아트 포트폴리오 부문에서 동시에 골드키를 각각 수상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