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훈갤러리 여성작가 초대전

2006-04-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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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소재 훈갤러리는 7일부터 4월 한달간 “여심 (女心)”을 주제로 한 여성작가초대전을 연다.이 전시는 오는 15일까지 개최중인 그룹전 ‘자연-포맷전’과 17~22일 김용인 개인전, 24~29일 이승은 개인전 등 3부로 나눠진다.

자연-포맷전은 단국대학교 서양화과 김정식 교수가 기획하고 김정숙, 김지원, 김현미, 송영숙, 김민지, 김옥영, 김용임, 김인순, 박혜자, 조혜자, 성금희, 안성자, 안정애, 안현옥, 윤문숙, 윤정례, 이성재, 이신애, 이지연, 장현숙, 전영선씨 등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우리 인간이 갖는 여러 가지 ‘생성과 소멸’에 대한 의미를 순수하게 기존의 아날로그적 조형행위를 통해 시각화함으로써 이 시대 놓치기 쉬운 수많은 흔적들의 잔상을 펼쳐보인다. ▲장소: 12 West 32nd Street, 3 Fl, NY ▲문의: 212-59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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