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빈곤층 자녀 데이케어 보조비 인상.

2006-04-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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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인력국, 월 88달러-288달러 지급

뉴욕시 극빈층 자녀 데이케어 보조비가 인상된다.

뉴욕시 인력국은 주정부의 승인으로 데이케어 보조비를 월 5~15달러 인상, 매월 88달러~288달러의 지원비를 지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인상은 뉴욕시로부터 데이케어 보조비를 지급받는 3만1,000명의 극빈층 가정이다.이들은 월페어 프로그램이나 일자리를 찾는 극빈층으로 이번 보조비 인상으로 보다 질 높은 데이케어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이 보조비는 학부모에게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케어 제공자에게 직접 지불된다.시 인력국은 자녀 데이케어 보조비를 받는 가정은 인상 지원비를 받기 위해 인상 지급 신청을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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