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분자 개인전
2006-03-30 (목) 12:00:00
뉴욕 중견화가 최분자씨가 빛을 주제로 한 개인전을 4월23일까지 뉴욕 업스테이트 펄 리버에 위치한 블루힐 문화센터에서 열고 있다.
최씨는 붓질과 획, 화려한 색면들을 구성하는 점묘 표현기법으로 다양한 자연풍경을 그리는 회화작업을 해왔는데 ‘복‘(Blessings) 연작인 대작 6개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작품은 화선지를 배접, 밑바탕 그림을 그린 후 점선으로 붓질함으로써 기묘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전시장소: Blue Hill Cultural Center, Blue Hill Plaza Building 2, 2층 로비 ▲문의: 845-359-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