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협 인수인계 완료
2006-03-24 (금) 12:00:00
21일 17-18대 관계자들 확인서에 서명
한때 신임회장 사퇴설이 거론되는 등 논란이 됐던‘시카고지역 한인세탁협회’의 인수인계가 지난 21일 이루어졌다.
세탁협회(회장 박부명)에서 보내온 자료에 따르면 이번 인수인계는 일반업무 회계, 콤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장학기금, 비품 및 기타 부분 등 협회 업무 및 운영과 관련한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이루어졌다.
인수인계 항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일반 회계에서는 1,307.49달러가 이월된 것으로 비롯 콤플라이언스 프로그램18,873.65달러, 회장선거 공탁금 부문 3,915.00달러, 장학기금은 24,279.65 달러가 17대에서 18대로 넘겨졌다.
인수인계 확인서에는 18대 박부명 회장은 17대 김성권 회장으로 부터 인수인계를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이와 관련한 이의를 제기 하지 않기로 동의한다는 조항 등이 명시돼 있다. 박웅진 기자
3/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