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펠링 비 대회 1등 먹었어요

2006-03-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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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뉴욕 덱스터 제너럴 브라운 고교에서 열린 제 18회 스크립스 하워드 리조널 스펠링 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키간 둔나간(13)이 순위가 확정되자 만세를 부르고 있다. 의자에 앉아있는 토마스로만은 이날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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