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자 아트 갤러리’ 골동품.도자기 등 예술품 전시
2006-03-13 (월) 12:00:00
한인 골동품 및 도자기 수집가가 지난 20여년간 자신이 모아온 예술품들을 전시 및 판매하고 나섰다. 손인자( 뉴저지 아시안 검찰 경찰 자문위원회 부회장)씨가 지난 11일 포트리에 오픈한 ‘손인자 아트 갤러리’(1550 Lemoine Ave. #205)에는 시가 수십만달러의 고려청자와 조선시대 병풍을 비롯, 수백여점의 골동품과 도자기, 가구, 그림, 조각 등이 전시돼 있다. 문의; 201-242-0500.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