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작가 신형섭.신진씨 10-13일 아모리쇼 참가
2006-03-07 (화) 12:00:00
뉴욕의 설치작가 신형섭, 신진씨가 소크라테스조각공원 초청으로 3월10~13일 맨하탄 피어 90과 92(12 애비뉴와 50 스트릿과 52 스트릿이 각각 만나는 곳)에서 열리는 아모리쇼에 참가한다.
아모리쇼(The Armory Show)는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국제아트페어로 올해는 전세계 148개 화랑이 참가,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롱아일랜드 시티의 유명 조각공원 소크라테스 조각공원은 신형섭씨와 신진씨를 비롯 뉴욕의 재능 있는 젊은 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소크라테스 조각 공원에서 설치전을 가진 55인 작가의 작품을 아모리쇼에 출품했다. 이들 작가의 작품은 부스 #90-XO2에서 볼 수
있다. 입장료는 어른 20달러, 학생 10달러.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