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매진아시안 엔터테인먼트사, 영화.비디오 시장 진출

2006-02-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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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아시안 엔터테인먼트사(iaei)는 이매진아시안 픽처스와 이매진아시안 홈비디오를 통해 영화와 비디오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매진 아시안 픽쳐스는 2005년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인 박철수 감독의 영화 ‘녹색의자’를 초청작으로 들여와 우선 극장을 통해 영화를 개봉한 후 홈비디오와 케이블 유료 비디오, TV 등의 순서로 유통시킬 예정이다.
마이클 홍 iaei 최고 경영자는 “과거 아시안 영화들이 충분한 영화적 가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영화시장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며 “앞으로 이매진 아시안 픽쳐스와 이매진아시안 홈비디오를 통해 아시안 영화들이 선보여 짐으로써 관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
고 아시안 영화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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