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2월호
2006-02-17 (금) 12:00:00
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2월호가 출간됐다. “그러면 무엇이 있어 우리의 삶을 참으로 평화롭고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믿음이 가르쳐주는 바에 의하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이 우리에게 참 평화와 행복을 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만 우리는 다시는 목마르지 않고 배고프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P.84. 성바오로 수도회의 백기택수사의 수도원 일기 ‘나는 살아야할 이유가 있습니다’에서. 2월호에는 ‘최용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2월의 특집 ‘위대하고도 비참한 인간’, ‘시조의 향기·사람의 향기’, 종신부제들의 세상사는 이야기 ‘하늘과 땅 사이’, ‘천자묵상’, ‘다이제스트 사랑방’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973-672-6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