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조찬기도회, 2월9일 정오 월례기도회
2006-02-17 (금) 12:00:00
‘뉴욕복음화는 지역사회 복음화부터·아름다운 마을 정다운 이웃’이란 표어를 내 걸고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코로나 조찬기도회(회장 김명신장로)는 2월9일 정오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는 김명신장로의 사회, 총무 이영숙권사의 기도, 성경봉독, 한세원(뉴욕영락교회)목사의 말씀과 축도로 진행됐고 중부한인회장 최재복권사의 식사기도에 이어 친교로 이어졌다.
한세원목사는 시편 81편 8-12절을 인용해 ‘네 입을 넓게 열라’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사람의 입은 세 가지 기능을 가졌다. 입술과 치아, 혀를 구사하여 먹기도 하고 말하기도 하는데 하나님께서 입을 넓게 열라고 하신 것은 음식만 먹이려고 하신 것만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좋은 것을 먹이면 사람들의 속으로부터 나오는 더럽고 추한 말을 하지 않고 남에게 덕을 끼칠 수 있는 선한 말을 하기 위함으로 네 입을 넓게 열라 하셨다”며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코로나조찬기도회 모든 회원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