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C 세계선교회, 내달 14-23일 ‘남미선교비전트립’

2006-02-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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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세계선교회(회장 황은영목사)는 영화 ‘미션(Mission)’의 역사적 현장(Historical Site)을 방문하여 현지 선교사와 함께 선교현장을 체험하는 남미선교비전트립을 갖는다.
세계선교회 회장 황은영(뉴저지안디옥장로교회)목사는 “KAPC 세계선교회가 주관하는 남미선교비전트립에 목회자와 평신도 여러분을 초대한다. 영화 ‘미션’의 역사적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 선교사와 함께 선교현장을 체험하는 더 없이 좋은 기회다. 아울러 선교 영성이 생성될 뜨
거운 선교집회를 통해 강사와 선교사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게 된다”며 “비전트립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의 접경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폭포 이과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인 리오데자네이로, 남미의 중심도시 상파울로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펼쳐질 영적 추수의 들판으로 함
께 가실 분을 기다린다”고.
비전트립 기간은 3월14일(화)부터 23일(목)까지 7박8일 동안이며 2박1일의 밤비행기를 이용하여 전체 트립 일수는 9박9일이 된다. 참가대상은 목회자와 평신도 등이며 경비는 뉴욕지역이 숙식과 항공료 포함해 1,700달러다.

주요 일정은 14일 미국 출발하여 15일 오전 이과수 공항 도착 후 호텔로 이동하며 오후에는 영성훈련 세미나 및 선교보고가 있다. 16일 이과수에서 영성훈련 세미나 및 선교보고가 있고 17일 이과수에서 영성훈련 세미나 및 선교보고 후 전용차량을 이용해 이과수 국립공원을 방문하
여 관광한다. 18일 아르헨티나 선교지 방문이 있다. 19일 파라과이 선교지 방문이 있고 베델교회(갈길남선교사)와 어린이집(노정실선교하)을 방문하여 현지 선교사들의 생생한 선교소식을 듣는다. 20일 리오데자네이로로 이동해 전일 관광한다. 21일 왕궁 및 역사 투어를 하며 오후에 상
파울로로 향해 선교지 찬양장로교회(이헌우선교사)를 방문한다. 22일 상파울로 전일 관광이 있고 23일 뉴욕으로 돌아온다. 문의:973-325-1471(본부선교사 정창택목사)
<김명욱기자> myong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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