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가 방연직씨 개인전

2006-0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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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방연직씨가 3월3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갤러리 아넥스에서 ‘나무의 몽상’(Tree Reveries)을 타이틀로 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방씨는 자연을 소재로 한 시적인 감각의 추상화를 전시 중이다.
▲장소: 601 West 26th St. 14Fl
▲문의: 646-638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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