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평화신문 미주지사장 박용일신부, 서울교구 미주지역 사제대표직 겸임

2006-0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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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평화신문 미주지사장인 박용일신부가 서울대교구로부터 교구 미주지역 사제 대표를 겸임하도록 인사 발령받았다. 평화신문에 따르면 “이에 따라 박 신부는 미주지역에서 사목 또는 유학 등으로 거주하는 서울 대교구 사제들을 대표하여 교구 사제들의 사목 활동을 증진시키고 조정하는 임무와 사제들의 직무 및 생활을 보살피는 등 지구장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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