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양화가 진익송, 맨하탄 윈도 갤러리 초대전

2006-02-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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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진익송씨가 4월10일까지 맨하탄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 위치한 워싱턴 스퀘어 윈도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다.
충북대미술과 전임교수인 진씨는 2005년 버몬트주 그린 마운틴 대학 교환교수로 있는 동안 제
작, 초대전을 가진 작품 17점 중 8점을 귀국하기 앞서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고 있다.
‘잃어버린 순진성을 그리워하며’를 타이틀로 휴머니즘을 문으로 표현한 믹스미디어 작품들을
쇼윈도 밖에서 24시간 감상할 수 있는 워싱턴스퀘어 윈도 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내년 봄에는 뉴욕 현대미술을 주도했던 유서 깊은 화랑 맨하탄 소호의 ‘O.K. 해리스’ 화랑에

새로운 작업을 보여줄 예정.
▲장소: 80 Washington Square East, NY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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