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영락교회 장혜순 사모 ‘심플 라이프’ 출간

2006-02-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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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영락교회 한세원목사의 부인 장혜순 사모가 <심플 라이프>를 출간했다. 부제 ‘새로운 매듭을 향하여’. 총 406쪽, 쿰란출판사 간. 제1부 유년의 뜨락, 제2부 새로운 세계로, 제3부 부자의 금식기도, 제4부 중국을 향하여, 제5부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나누어져 있다.
“누구에게나 나름대로의 독특한 삶의 이야기가 있다. 우리 각자는 자신의 이야기에 대하여 모
두 전문가이리라.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아주 소중한 존재로 받으시기 때문에 더욱더 귀한
것이리라. 내 삶의 굽이굽이에서 나를 인도해주셨던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앞으로의 발걸음
도 선하게 도와주실 것을 굳게 믿는다.” 저자의 머리말에서.
장혜순사모는 경기도 안성군 서운면 송산리에서 아버지 장석두씨와 어머니 유복렬씨 사이에서
8남매 중의 막내로 태어났다. 평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학사(B.A.)를 프
린스턴신학대학에서 문학석사(M.A.)를 받았다. 서울염광중학교와 뉴욕시 공립학교 이중언어교
사르 지냈고 뉴욕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상담사역을 했다. 1970년 뉴욕영락교회 한세원목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영일과 영준 두 아들과 진혁, 진아, 은아 세 손자 손녀를 두고 있다. 구독문
의:718-533-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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